9월, 2025의 게시물 표시

202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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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오면 해야 할 일, 벌초를 해치웠다. 그리고 여기는 산소는 아니지만 아빠가 할머니 집 앞마당 또한 깨끗이 치우고 싶어 해서 거기도 치웠다. 정말 오랜만에 봤는데 음, 치울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