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25의 게시물 표시

해외 세미나와 약간의 여유 - 항저우 #7

이미지
식사도 했겠다..! 예정에 없었던 운동을 했지만 녹차식당에서 맛있는 것 먹고 열도 잘 식혔다. 그렇다면 이제 다시 관광을 시작해야지. 다음 목적지는 서호 남쪽에 있는 뇌봉탑이다. 확실히 서호 주변에 뭔가 많은 것 같다. 그런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 우산 안 들고 왔는데 쩝. 막상 우산을 려고 하니 주변에 우산 파는 곳이 없고 목적지에 거의 도착하니 파는 곳이 나타남 에라이. 안 사요.

해외 세미나와 약간의 여유 - 항저우 #6

이미지
아직 하나 남았다 흐아암. 이제 무거운 것 하나도 없는 참으로 상쾌한 아침이다. 완벽한 전망은 아니지만 그래도 탁 트여있어서 좋다.

해외 세미나와 약간의 여유 - 항저우 #5

이미지
대망의 발표하는 날 드디어 그날이 왔다. 그 큰 단상에 나 혼자 서는 그날. 그래서 그런가, 보통 이런 이벤트가 있으면 잘 수 있는 만큼 푹 자는 편인데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한 30분? 잠잘 시간이 부족해서 먹지 않았던 조식을 한번 츄라이해 봤다.

새로운 시작

이미지
새 시작이라고는 하지만.... 새시작 좀 그만하고 싶다 제일 첫 시작은 네이버 블로그였다. 사실 네이버 블로그가 제일 만만하지. 다른 것을 생각할 필요 없고 바로 글쓰기 시작. 사실 별 문제 없었으면 아마 계속해서 네이버 블로그를 쓰지 않았을까 싶은데 어느 날 내가 정말 정성 들여 썼던 글이 그냥 갑자기 사라졌다? 왜지? 딱히 이유를 알 수 없다. 난 삭제한 적 없다 검색을 좀 해보니 보통 네이버에서 삭제를 하면 이메일로 통지가 온다고는 하는데 나는 통지도 없이 지워졌다. 그렇다고 내가 일부러 지울리는 없고 실수로 지우려면 편집이나 그 삭제 근처에 마우스가 움직일 일이 있어야하는데 원래 한번 작성하고나면 나는 편집할 일이 거의 없어서 내가 실수로 삭제했다하기엔 좀 이상하다. 사실 이전에도 블로그가 아닌 네이버의 다른 서비스에서도 삭제를 당한적이 있기에 (이때는 통보가 왔다) 이제는 버려야겠다고 생각했고 실천했다. 퉤퉤. 해외 서비스, 블로그스팟으로 이동 사실 한국은 선택지가 많이 없다. 네임드는 티스토리와 네이버가 끝. 티스토리 갈까 생각했는데 카카오가 티스토리를 안좋게 본다는 - 수익성, 정책 같은 - 카더라를 보아서 그냥 말았다. 그렇다면 남은것은 해외 서비스. 그러나 대체로 설치형을 써서 그런지 해외도 선택지가 많이 없었다. 블로그스팟, 텀블러 정도...? 모두 생소한 선택지다. 그래서 그냥 뭔가 서비스를 오래 유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