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세미나와 약간의 여유 - 항저우 #7
식사도 했겠다..! 예정에 없었던 운동을 했지만 녹차식당에서 맛있는 것 먹고 열도 잘 식혔다. 그렇다면 이제 다시 관광을 시작해야지. 다음 목적지는 서호 남쪽에 있는 뇌봉탑이다. 확실히 서호 주변에 뭔가 많은 것 같다. 그런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 우산 안 들고 왔는데 쩝. 막상 우산을 려고 하니 주변에 우산 파는 곳이 없고 목적지에 거의 도착하니 파는 곳이 나타남 에라이. 안 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