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7.
오전 10시 30분 요즘 들어 정신이 없다. 주변에서 요구하는 것에 비해 적절한 처우 개선은 없다. 추가로 나에게 업무를 요청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 것 같다. 이상하게 그들이 나에게 업무 요청을 위해 메신저로 "안녕하세요~" 보내면 아직 별말 하지 않았는데도 짜증이 솟구친다. 그들이 필요한 것이 있고, 나의 일 또한 그들을 지원하는 것이기에 잘못이 없는 것을 알고있지만...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이 불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