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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세미나와 약간의 여유 - 항저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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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사실 5일  사무실 탈출! 전날 알리페이 문제 해결한다고 고생 좀 했지만, 이제는 보상받을 시간이다. 비록 하루의 자유시간만 있지만 그게 어디인가. 그리고 비행기를 탈 수 있다! 비행기 타는 거 좋아함. 공항에 도착하니깐 사람이 많았다. 어... 황금 휴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월요일인데 왜 이렇게 사람이 많지? 거의 올해 설날 대기줄 만큼은 아니어도 그만큼 가까웠던 것 같다. 기다리다 같이 가는 입사 동기랑 만나서 수화물을 보내고 드디어 항공권을 받았다.

20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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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출근하여 근무 중인데 갑자기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왔다. 받았더니 "법원" 등기 받을 것이 있는데 오전에 집에 있느냐고 한다. 흠... 법원? 냄새가 좀 나는군요. 그래도 질문에는 답을 해준다. 아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