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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정보유출, 후다닥 USIM 변경 일지(핀다이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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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유출 사건을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 있다. 비밀번호에 특수문자 넣고, 지난번에 사용했던 비밀번호는 사용해서는 안 되며 연속으로 같은 문자가 나오면 안 되는 등 워낙 🐕 같은 조건들이 많다. 그러나 이렇게 발악을 해도, 내가 털리지 않더라도, 더 상위에서 털려서 이러한 노력의 의미가 없어진다. 물론 비밀번호는 정보에 접근하기 위한 보호수단(?)이며 내가 싫어한 까다로운 조건이 있었기에 개인적으로 털린 적이 없다고 할 수 있겠으나 심리적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쯧.

시놀로지(헤놀로지) admin 계정 무차별 대입 공격 막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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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 계정 비활성화 해서 다행 회사에서 평범하게 일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휴대폰에 이메일이 알람이 떴다. 그냥 봤는데 NAS에서 IP 차단 메시지. 음? 나는 로그인을 하는 적이 없는데? 하고 로그를 확인했더니... 나쁜 IP 주소는 공개처형 어이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침 6시부터 열심히 내 NAS 대문을 두들기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