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정보유출, 후다닥 USIM 변경 일지(핀다이렉트)
정보 유출 사건을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 있다. 비밀번호에 특수문자 넣고, 지난번에 사용했던 비밀번호는 사용해서는 안 되며 연속으로 같은 문자가 나오면 안 되는 등 워낙 🐕 같은 조건들이 많다. 그러나 이렇게 발악을 해도, 내가 털리지 않더라도, 더 상위에서 털려서 이러한 노력의 의미가 없어진다. 물론 비밀번호는 정보에 접근하기 위한 보호수단(?)이며 내가 싫어한 까다로운 조건이 있었기에 개인적으로 털린 적이 없다고 할 수 있겠으나 심리적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