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3.

아무래도 이전에 주문한
휴대폰의 가격이 떨어질 것 같지 않아
그냥 이번 달 13일 수령으로 바꾸었고
드디어 도착했다.

갤럭시 S25+ 미개봉 상자

이전까지 중고나
리퍼만 구매하다가
처음으로 구매해서
받아보는 새제품 풀세트.

갤럭시 S25+ 개봉

상자를 열어보니 오...
이게 핑크 골드의 색상이구나.
잘 선택한 것 같다.

약간 아이보리, 파스텔 베이지
색상 같기도 해서
남자인 내가 사용해도
부담이 없는 색상이다.


갤럭시 S25+ 개봉 후 사진

갤럭시 S25+ 핑크골드 색 느낌

실물 구경 없이
그냥 인터넷의 사진만 보고
구매했었는데 잘 나와서 좋네.


사생활 보호 강화유리 부착 준비

사생활 보호 강화유리 구성품

내 물건에 흠집이 나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미리 구매해 둔 강화유리를
꺼내서 붙여본다.

가이드도 포함되어 있고
흐물거리는 필름 재질이 아니라서
붙이기가 꽤 쉬웠다.


사생활 보호 강화유리 부착완료 - 정면

사생활 보호 강화유리 부착완료 - 측면

그런데 이전에 쓰던 필름보다는
사생활 보호력이 떨어지는 듯하다.
각도가 이전보다 더 기울어져야
안 보인다.

일단 이미 예쁘게 붙였으니
그냥 써야지 뭐.


케이스까지 씌운 뒤의 핑크골드 느낌

다시 봐도 핑크골드 색상
구매 잘한 것 같다.
마음에 든다.

다음 폰은 한 2030년에 바꾸려나?
이제 개통만 하면 끝.

최초통화일(개통일)은 시스템에
영구적으로 기록되는데

나는 이상한 집착이 있어
숫자가 예쁜 날짜에
개통해서 기록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딱대.


케이스까지 씌운 휴대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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