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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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10시 30분 |
요즘 들어 정신이 없다.
주변에서 요구하는 것에 비해
적절한 처우
개선은 없다.
추가로 나에게 업무를 요청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 것 같다.
이상하게 그들이 나에게 업무 요청을 위해
메신저로
"안녕하세요~" 보내면
아직 별말 하지 않았는데도
짜증이 솟구친다.
그들이
필요한 것이 있고,
나의 일 또한 그들을 지원하는 것이기에
잘못이 없는
것을 알고있지만...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이 불탄다.
휴.
그들은 잘못이 없어.
아 그런데 국회와 소속 상위 정부
기관은
당일 요청, 당일 회신을 자주 요구하는
상도덕 없는 얘들이다.
얘들은
잘못이 크다.
예전에 기억나는 더러웠던 게
오후 4시에 연락이
와서
그날 회신을 하라고 한 것.
뭐, 위에서 타고 타고 내려오는 것이라
그보다 전에 요청은
했겠다만
내가 받는 시간이 중요하지.
음음.
오늘 하루도 이렇게
불태우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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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6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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