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11.
동기들과 회사에서 하는 교육을 갔다 왔다.
예전에는 금요일 오후 2시쯤
마쳤는데
이번에는 수요일 오후 6시에 마침.
시간이 영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며칠 사무실 출근을 안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다.
그런데 휴대폰을 봤는데
문자가 와있었다.
아...
그래...
이런 이유는 어쩔 수 없지
아직 출발도 안 한 열차인데
계속해서 밀리겠군요
오늘은 집에 늦게 도착할 것 같다.
그냥 보상을 조금 주워갈 수 있음에
만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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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운행 시작도 안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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