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톡 All 패키지 129 유전자 검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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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로 당첨이 되네? 최근에 갑작스럽게 불어난 내 몸무게를 조절하겠다고 러닝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휴대폰의 삼성 헬스 앱을 들락날락했다. 그러다가 이벤트 진행하는 것을 보았다. 뭔가 삼성 헬스 이벤트는 사람들이 몰라서 참석 안 할 것 같은 뇌피셜과 1등 당첨 인원수도 널널해 보여 일부러 젠톡 계정을 만들어 꾸준히 출석체크를 하며 참석했다. 결과적으로는 첫째 주 7일 중 5번 출석에 2등 당첨됐고(50% 할인권) 두 번째 주 전부 출석하여 1등 당첨되었다. 이득!

SKT 정보유출, 후다닥 USIM 변경 일지(핀다이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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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유출 사건을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 있다. 비밀번호에 특수문자 넣고, 지난번에 사용했던 비밀번호는 사용해서는 안 되며 연속으로 같은 문자가 나오면 안 되는 등 워낙 🐕 같은 조건들이 많다. 그러나 이렇게 발악을 해도, 내가 털리지 않더라도, 더 상위에서 털려서 이러한 노력의 의미가 없어진다. 물론 비밀번호는 정보에 접근하기 위한 보호수단(?)이며 내가 싫어한 까다로운 조건이 있었기에 개인적으로 털린 적이 없다고 할 수 있겠으나 심리적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쯧.

위험한 SSD 모험, XrayDisk PRO 512GB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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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내역 인증 살아있다는 가정하 게임용으로 괜찮은데? 아주 예전에는 128GB SSD로도 잘 버텨왔는데 지금은 512GB도 부족한 느낌이 든다. 일반 사용자라면 충분하겠지만 아무래도 나는 게임을 여러 개 설치해놓고 그날 입맛에 따라 골라 하다 보니 부족하다. 과거에는 게임용량이 8GB 정도였는데 요즘 게임은 기본적으로 두 자리 수의 용량을 가진다. 심하면 100GB 넘는 것도 있음... 그렇다 보니 512GB는 한계가 있다.

레노버 샤오신 패드 Pro 2022(용팡이) 1년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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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내역 인증 투자 비용에 비해 성능이 괜찮은 태블릿 원래는 딱히 새로운 태블릿을 구매할 생각이 없었다. 내가 기존에 쓰던 다른 레노버 태블릿이 있었는데 가족이 내가 쓰던 태블릿을 탐내서 기존 태블릿을 가족에게 넘겨주는 대신 구매 비용을 환불(?) 받았다. 이참에 돈을 살짝 더 추가해서 기기변경을 했다. 사실 이전 태블릿도 만족했지만 그래도 쓰면서 욕심이 생겨서 바꾼다면 조금 더 좋은녀석으로 바꾸고 싶었다. 완벽한 제품은 아니지만 그 당시 성능과 가격을 생각하면 가성비 좋은 선택이었다.

한 달간의 노력 끝에 예약 성공한 전포동 '손내향미'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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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밥, 갈비구이 한식당 손內香味 예약부터 쉽지않은 곳 '손내향미'라는 식당을 듣고 가보려고 했으나 예약부터 쉽지 않았다. 내가 예약을 처음 시도하기 시작하여 실제로 성공할 때까지는 약 3주 정도 걸린 것 같다. 정작 내 주변 사람은 쉽게 하는 것 같기도...

토스뱅크 체크카드 베트남에서 트래블카드처럼 쓰고 ATM에서 출금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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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른 카드색은 레몬블루 앞으로 여행 갈 때마다 내가 자주 쓸 카드 어쩌다 나트랑으로 놀러 가게 되었다. 해외여행을 처음 가게 되면서 나름 이것저것 많이 준비했다. 그중에서 제일 중요했던 문제 중 하나가 '돈을 어떻게 준비해 갈 것인가'였다.

시놀로지(헤놀로지) admin 계정 무차별 대입 공격 막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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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 계정 비활성화 해서 다행 회사에서 평범하게 일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휴대폰에 이메일이 알람이 떴다. 그냥 봤는데 NAS에서 IP 차단 메시지. 음? 나는 로그인을 하는 적이 없는데? 하고 로그를 확인했더니... 나쁜 IP 주소는 공개처형 어이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침 6시부터 열심히 내 NAS 대문을 두들기고 있었다.